대한민국 AI 3강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은 광주광역시에 <국가AI컴퓨팅센터>를 설립하는 것입니다.
그래서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했고, 그래서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도 유일하게 광주광역시만이 명시되어 있습니다. 그리고 광주광역시는 각계각층 시민의 열망과 염원을 담아 최선을 다해 뛰었습니다. <국가AI컴퓨팅센터> 광주광역시 설립은 단순한 지역 안배 공약이 아니라 뒤처진 대한민국 AI 산업을 가장 빠르게 AI 3강으로 가기 위한 대통령의 전략이었습니다. <국가AI컴퓨팅센터> 입지 선정은 'AI 생태계 완성과 속도'가 가장 우선시되어야 하고, 그를 위한 컴퓨팅 자원은 집적되어야 합니다.
2. '속도와 집적'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유일한 도시는 바로 광주광역시입니다. 이는 대통령을 포함한 모든 전문가들의 판단입니다. 우선, 광주광역시는 2017년 AI를 가장 먼저 선택했고, <국가AI데이터센터>를 포함한 인프라, 그리고 인재·기업 등 풍성한 AI 생태계를 구축한 도시입니다. 광주광역시는 이미 운영되고 있는 <국가AI데이터센터>와 <국가AI컴퓨팅센터> 설립을 통해 AI 생태계를 완성할 만반의 준비를 끝냈습니다. 이를 위해 우리 시는 투자 기업과 수십 차례 만나 긴밀하게 협의해 왔습니다.
첫째, 대용량 GPU를 즉시 투입해 '모두의 AI'를 실현할 수 있도록 우선 구매를 약속했고
둘째, 부지 가격 역시 파격적인 수준으로 제안했으며
※ 500~700만 원/평 → 200만 원/평
셋째, 기업의 가장 큰 부담인 전력 요금 역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부담을 경감시킬 것을 약속했습니다.
이러한 기업 지원은 지금도 변함없는 광주광역시의 약속입니다.
3. 다시 한번 호소합니다. 지금 대한민국의 AI는 <속도와 집적>이 관건입니다. 지금까지 만반의 준비를 마친 광주광역시는 대한민국 AI 3강을 위한 미래구상도 확실히 마련해 두었습니다. 광주광역시는 내년부터 5년간 AI 2단계(AX 실증 밸리) 6천억 사업을 본격 시행할 계획이며, 이후 연구와 산업을 연결하는 <국가AI연구소>설립, 기업 지원을 강화하는 <국가AI집적단지>지정까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 <국가AI컴퓨팅센터> 설립은 민간 데이터센터 유치와 달리, 국가의 책임하에 공공 인프라를 구축하는 일이고, 국가의 미래산업을 위한 디딤돌을 놓는 일입니다. 기업의 이해관계로만 결정되어서는 안 됩니다. 광주광역시를 위해서도 대한민국 AI 3강 도약을 위해서도 <국가AI컴퓨팅센터>는 반드시 광주광역시에 설립되어야 함을 다시 한번 정부와 기업에 간곡히 호소합니다.
에너지파크 해담마루 위탁단체인 광주에너지전환네트워크는 이에 지지합니다.